선미언니와 진영언니의 옷을 빌려갔는데,
빠듯한 일정 소화해 내느라 사진찍을 시간이 없었다.
호핑투어를 마친다음~ 저녁일정까지 오후시간이 좀 남아서 본격적인 패션쇼 시작~
역광인데.. 은근 맘에 들오~
울쟉이 폼 멋지셔~
Dress1
보라카이의 해변은 참으로 아름답다
바다가 참 예쁘다
Dress2
썬글래스 써두 눈부시다
Over and Over
AV 모드로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한번 맞춰주고~
울쟉이도 덩달아 패션쇼~
바다빛깔 좋구~
모델 좋고~
카리스마~
기엽다
보조개 왕자
맘에 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