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시즌이 시즌이니 만큼.. 바빠진 요즘입니다.
바빠지니 하고싶은것이 많아지네요
청개구리 같습니다. 바빠지니까 다른것에 대한 미련이 왜케 생기는지
지난주엔 웹표준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교육 이후에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고 결심하였습니다.
더 나아가야 하는데 너무 빨리 운영으로 정착을 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으나..
정착이 아닌 발전을 위한 기회라고 생각하려 합니다.
운영을 하면서 유지보수의 불편한 부분을 알아야 유지보수 하기 좋은 코딩을 할수 있겠지요.
간결하고 구조화된 마크업과 분리된 CSS, JS의 완벽한 코딩은 지금당장 불가능 하겠지만..
점차 점차 바꿔나가야겠습니다.
모질라에서도 잘 보이도록 조금씩 조금씩 개선해 나가다 보면, Any Browser 도 가능하겠지?
2006년 12월 12일 화요일
원서접수기간.. 그리고 바빠진 요즘..
라벨:
주저리,
회사이야기,
Any Browser,
diary,
forMyself
2006년 11월 30일 목요일
앓던이 빠지고...
1.
어제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고오면서, 잘 보지 않던 지하철 신문을 펼쳐 보았다.
평소엔 독서를 하거나 사색을 하면서 출근을 하는데 그날따라 신문이 눈에 들어오더라구,
신문 내용들은, 네이버 뉴스에서 이미 본 내용들이었다.
그리고 대충 훑어보고 덮어버리려는데, 오늘의 운세 란이 보였다
오늘의 운세 인즉, "앓던 이가 빠지고 새로운 협력자가 나타난다" 였다
보면서 이건 내일 운세인데? 라고 생각하며 신문을 덮었다.
그리고 회사에 출근하구, 하루 일과를 보내는데
정말 앓던 이가 빠져 버리는거 아닌가~
오늘은 어쩐일로 운세가 맞아버렸네, But 반만 맞았다
새로운 협력자도 곧 나타 나겠지?
오늘의 운세는 재미로만 볼 것
2.
스킨을 변경했다. 예전에 내가 직접 만들었던 스킨도 맘에 들었지만,
심플모드가 심히 땡겼다.
그리서, 심플하고 이쁜스킨으로.. 스킨 만드신 분께 감사를 전하며 잘 써야지
스킨 제작자는 아래에 있지만 그래도 한번더
Designed by Daisy / Original IMG by ncloud
어제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고오면서, 잘 보지 않던 지하철 신문을 펼쳐 보았다.
평소엔 독서를 하거나 사색을 하면서 출근을 하는데 그날따라 신문이 눈에 들어오더라구,
신문 내용들은, 네이버 뉴스에서 이미 본 내용들이었다.
그리고 대충 훑어보고 덮어버리려는데, 오늘의 운세 란이 보였다
오늘의 운세 인즉, "앓던 이가 빠지고 새로운 협력자가 나타난다" 였다
보면서 이건 내일 운세인데? 라고 생각하며 신문을 덮었다.
그리고 회사에 출근하구, 하루 일과를 보내는데
정말 앓던 이가 빠져 버리는거 아닌가~
오늘은 어쩐일로 운세가 맞아버렸네, But 반만 맞았다
새로운 협력자도 곧 나타 나겠지?
오늘의 운세는 재미로만 볼 것
2.
스킨을 변경했다. 예전에 내가 직접 만들었던 스킨도 맘에 들었지만,
심플모드가 심히 땡겼다.
그리서, 심플하고 이쁜스킨으로.. 스킨 만드신 분께 감사를 전하며 잘 써야지
스킨 제작자는 아래에 있지만 그래도 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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