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diary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diary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0년 9월 9일 목요일

[아이폰4] 9.11 개통 예정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아이폰4 수령일이 2일 남았다.

4차 발송대상이라 11일에 받는데,

대리점을 광화문 M&S 올레KT 점으로 해놔서 광화문까지 와서 받아가야 한다는..

오래 기다렸는데, 그냥 쩜만 더 기다렸다 13일 월요일에 받아야 하나,

11일에 일부로 나와서 받아야하나 고민 하는 중 이다.

근데 빨리 받고싶어서 8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집을 나설듯 하다.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새해 초부터 인터넷 쇼핑 배송 액땜 제대로...

새해 초부터 배송관련 사건으로 액땜 했다.
올 한해 인터넷 쇼핑 줄이고 절약모드 실천 하라는 뜻인가보다

 

사건 1.
유기농 농산물 사이트에서 유기농 쌈채소 4kg 을 주문했는데
유기농 쌈채소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나에게 배송 되지 않았다 ㅠ.ㅠ
그 때문에 울 멋진남푠 유기농 채소도 못먹고 있다는;;

택배기사에게 전화했더니.

배송을 하긴 했는데, 어디로 배송했는지 기억을 못한다고 하는 어이없는 대답을..
사고 접수 처리 하라는데, 당분간 쌈채소 못먹는 울 남푠 어뜩하라고;;;
눈이 많이와서 배송이 밀렸던건 알겠는데, 정신없이 배송 하시면 어쩌나.
배송 전 전화도 없었고, 배송조회 페이지엔 인수자 성함도 안뜨고,
어디에 맡겼으니 찾아가라는 문자는 커녕 전화도 안해주는 기본적인 자세가 안되어 있는 택배사라니...
손해 배상 청구 해버릴까 하다가 똑같은 물건으로 빠른시일내에 보내 달라고 했다.
유기농 채소들.. 추운날씨에 더디게 자라는데, 언제 배송 해주실거에요?


사건 2.
세탁 바구니를 공구했는데, 시댁 다녀와서 일요일에 받아서 열심히 조립하고 보니..
이런.. 왼쪽 지지 다리 쪽이 부실하네. 나사가 풀려 빠져 있길래
드라이버로 열심히 돌려도 헛돌기만 하고... 하자 있는 제품을 보내주다니...
멋진남편 옆에서 made in china 잖아 그냥 환불해!!
반품 신청하고 다시 받아 쓸까 했는데,

어제 유기농 쌈채소 택배 배송오류로 인해 마음이 상해있어
하자를 그냥 넘어갈 마음도 안들고... 환불 신청 해야겠다.


그래서.. 월욜 아침 출근하자 마자 택배사 고객센터와 세탁 바구니 공구 업체에 전화 하느라 바빴다.

 

올 한해는 인터넷 쇼핑을 줄이고, 절약모드 실천 하자!!!!

2010년 1월 8일 금요일

수도관이 얼어 물이 안나온다 ㅠ.ㅠ

2일전 아침부터 출근 준비 할때마다 물이 안나와서
3분정도 틀어놓고 기다리면 나오곤 했는데 이젠 아예 안나온다.


10분을 기다려도 20분을 기다려도 물이 안나오길래
경비실에 가서 물이 왜 안 나오는지 물어봤더니 외부 배관이 얼은거라고 한다.
관리소에서 계량기 관리를 하니 계량기 동파는 아니고..

아파트 양쪽 가에 위치한 집들의 외부 배관이 얼어서 각 가구별로 설비업체 불러서 해빙을 했다고 한다.


수도배관 및 계량기가 어는걸 방지하기 위해선 약간의 물을 틀어놓고 다녀야 한다고 하네
주택도 아니고 아파트라.. 또 관리실이 있어 안심했는데,

요 몇일 영하 10도 이상되는 날씨가 3일이상 지속되어 그만.. 외부 배관이 얼어 버리고 ㅠ.ㅠ


멋진남푠은.. 물 조금 틀어 놓고 갈까 하다가 출근할때되면 바빠서 까먹고 못했다고..
무지한 나는 물을 틀어놔야 한다는 기본 상식조차 없었다는;;;


이번 기회에 수도관 동파 예방에 대해 공부를 하는구나.
속상해 말고 좋게 생각하자. 무지를 깨우친 기회 이니
이제 부터는 겨울철 수도관 어는것을 미리 대비를 해야지..

 

추가)

설비업체에서 해빙을 해줬는데... 비용이 무려 10만원 ㅠ.ㅠ

3층까진 7만원이고, 3층 이후는 10만원 이라고 한다.

앞으로 추워지면 수도 살짝 틀어두고 다니는거 절대 잊지 않겠구나.

 

수도 동파 대비방법 보기

2010년 1월 7일 목요일

운동 전보다 근육량이 빠질수도 있나?

어제 휘트니스에 가서 운동을하고 오랜만에 인바디 체크를 해봤다.
작년 6월에 헬스장 등록하고서 바로 인바디 체크했을때와 비교해보니


어찌된것인지
기초대사량이 운동 하기 전엔 1239 이었는데, 1116 로 줄어들었다.
몸무게는 그대로, 근육량이 21.3 이었는데 18.6 으로 줄어들고
체지방은 늘어났고, 복부지방만 0.01 빠지고.. 인바디 체크가 이상한건가?


거울 봤을때 운동전보다 뱃살도, 팔뚝살도 많이 빠졌는데
근육은 어디로 가고 체지방은 어디로 붙은것이지?


P.T 를 신청해서 근육량을 늘리고 기초대사량을 높여

숨만 쉬어도 살빠지는 체질로 만들고 싶은데
2달안에 할 수 있다면 신청 해 볼까나?

2010년 1월 5일 화요일

신정을 가족들과 함께 보냈다.

신정을 함께 보내시려고 엄마 아빠가 인천에 있는 주안 고모네 집으로 오셨다.
경북 풍기에서 출발해 충북 음성에 들러 상원이를 태우고 31일 밤 10시 30분쯤 도착 하셨다고 하신다.
도착 하셔서 오랜만에 고모와 혜진 정임이와 이야기 꽃을 피우셨겠구나.


나는 1월 1일 새해 시작으로 휘트니스가서 등, 이두, 상복부 운동을 즐겁게 한 다음 멋진남푠 깨워서 시댁으로 갔다.
도착하니 이쁜 예원공쥬는 낮잠을 자고 있었고, 아버지는 만두를 만들고 계시고, 어머니는 찜솥에 만두를 익히고 계셨다.


아버지 어머니가 손수 만들어 주신 만두를 맛있게 먹고 함께 만두를 빚으며, 예원공쥬가 일어나기를 기다렸다가
점심을 먹이고 옷을 입히고 2일 동안 주안 고모네 집에서 머물다 올 준비를 하고는 멋진남푠과 예원이와 함게 주안 고모집으로 갔다.


낮에 소래포구 가서 게, 새우, 홍합, 회를 미리 장을 봐와 우리가 도착할 즈음에, 푸짐하게 차려주셔서 저녁도 맛있게 먹었다.
아토피 있는 예원공쥬에게 새우, 게, 바지락 등 해산물을 먹이면 빨갛게 올라와서 계속 안먹였었는데
새우를 달라고 자꾸 가리켜서 새우를 까서 먹기 좋게 잘라줬더니 입에 쏙쏙 잘도 가져가서 오물오물 이쁘게도 먹는다.
홍합 껍질로 홍합탕 국물도 한번 떠서 먹였더니 간간하고 시원한 맛이 좋았던지 자꾸 달라고 하고,
꽃게도 쪄서 살 발라 한입 먹여줬더니 잘 먹네. 알러지 반응 없이 잘 먹어서 기뻤다.
이제 맛있는 해산물 많이 먹을 수 있게 해 줄게!


고모네 집에 있는 햄스터 이름이 "얼" 인데, 얼이가 집에 들어가 나오지 않자
엄마가 황태포 봉투를 열면 냄새 맡고 나온다고 하여 황태포 봉투를 열었더니 정말 코를 벌름벌름 하며 얼이가 고개를 쏙 내민다.
황태를 작게 찢어서 얼이 집 창살로 살짝 넣어주니 나와서 언능 받아서 먹어버리네
신기하게 보고 있던 예원이에게 얼이 먹이주라고 황태포 찢어줬더니
얼이는 안주고 제 입으로 가져가 버리고.. 배고 팠던거야?


저녁 먹고서는 모이면 늘 하는 루미큐브를 시작했다.
루미큐브는 최대 4명이서 할수 있는데, 아빠가 룰을 새로이 정했다.
1등과 2등만 계속 게임을 할수 있고 3등과 4등 한사람은 다음 타임에서 쉬고 새로운 멤버가 그자리를 대신하기
그리고 벌금 룰도 정해서 1등은 -1,000원 2등은 0원 3등과 4등은 1,000원씩
(예원공쥬가 잠을 못자 땡깡 부려 하룻밤만 자고 시댁으로 돌아오늘 바람에, 벌금 룰 정하고는 게임을 못해 아쉬웠다. 열심히 잃어드릴 수 있었는데 ㅋ)


예전엔 모이면 고스톱을 즐기셨는데, 우리 부부가 전파한 루미큐브가 어른들에게 까지 퍼져
고스톱 대신 루미큐브를 3년째 즐기고 계신다. ㅋ
난 루미큐브보단 고스톱이 더 재미나는데...


예민한 예원공쥬는 사람이 많고 시끄러워 밤에 잠을 잘 못자더니
시댁에 돌아와서 저녁 5시 30분쯤 잠들어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아주 푹~ 잠을 잤다.
예원이의 땡깡에 같이 잠을 못잔 나도 예원이를 재우고 머리감고 티비 조금 보다가 저녁 8시쯤 잠들어 아침 8시까지 같이 푹~ 잘 잤다.


아이나 어른이나 집이 최고구나.
그래도 예민한 예원공쥬가 사람 많고 북적북적 한곳에서 잘 놀고 잘 자줬으면 하는 생각을 살짝 해 본다.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마무리~

1. 바쁜 일 끝! 2009년도 끝!
회사의 주요 바쁜 일정들이 모두 끝났다.
그리고 2009년도 끝나 간다. 시원 섭섭 하구나.
아직 2010년을 맞이할 준비가 안되었는데.
쉬면서 천천히 계획을 세워봐야겠다.


2. 멋진 남푠 건강 회복 중
멋진 남푠의 건강을 위해 이롬생즙의 헛개나무, 강화 인진 쑥을 주문해 먹기 시작했고
녹색 채소 위주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더니 명현반응인지, 온몸에 두드레기가 났다.
검색해 봤더니, 체내에 있는 독소가 빠져나가며 보이는 현상이라고 한다.
1주~2주 정도 두드레기가 날 수 있다고 하네.
명현반응을 보이고 나면 몸이 더 가뿐해지고 좋아진다고 하니 날 믿고 좀 기다려 보아요~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데.. 2주만~ 기다려 보자!
얼굴색은 좋아 졌잖아! ^^


3. 곧 있음 예원공쥬 두 돌
예원공쥬 두 돌 선물로 차일드 애플 전집을 사줄까 고민 중이다.
전집을 들이게 되면 책장도 하나 구입해야겠는데.
봐둔 책장은 있지만.. 내년에 이사가면 구입하려고 생각했는데 더 일찍 사야 하려나?
어머님 댁의 책장은 이미 포화상태이고...
고모가 주신들은 아직 예원이 연령에 안 맞으니 고모가 주신 책들을 박스에 보관하고
책을 교체해주고 책장은 천천히 구입 해야겠다.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채식 준비

내일부터 채식을 시작하려고
팔당 유기농 농산물 사이트에서(http://alwaysspring.co.kr/) 유기농 쌈 채소와 녹즙용 케일, 신선초(명일엽)를 주문했다.


팔당 유기농 농산물 사이트는 이롬 생즙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은 사이트 이다
이롬 생즙에 유기농 케일을 제공하고 있는 농원이라고 하기에 사이트를 살펴보니
유기농 쌈 채소와 녹즙용 채소도 판매하길래 한 번 주문해 봤다.
먹어보고 마음에 들면 쭈욱~ 주문해 먹을 생각 이다.


나중엔 씨앗 구해서 직접 재배해서 먹고 싶다는... 멋진남푠 우리 햇볕 잘 들고 베란다 넓은 집으로 이사가요!


케일과, 명일엽은 사과와 함께 갈아서 마시면 맛있겠지?
케일로 해먹을 수 있는 요리를 찾아보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가 있다.
이름하여 케일전 맛있어 보인다.


따라서 만들어 봐야겠다.


오늘 저녁엔 퇴근길에 연근을 사가지고 가서 집에 있는 샐러리와 함께
연근 전을 만들어 봐야겠구나

 

 

덧1) 유기농 쌈채소와 녹즙용 채소 주문 했더니 그 다음날 바로 왔다.

       아침에 따서 바로 배송 하신듯!

       덕분에, 오늘 아침엔 현미밥에 상추, 청경채, 쌈케일, 청겨자, 쌈배추로 쌈 싸먹고 출근했다.

       녹색 채소 많이 먹고 출근했더니 아직도 속이 든든하다.

       저녁엔 시금치 장국 끓이고, 양파 구워서 같이 쌈 싸먹어야겠다.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보고싶은 영화

백야행, 여배우들, 전우치, 걸프렌즈

 

보러가자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바쁘다 바빠

1.

성적 발표를 하루 일찍하는 바람에 서비스 오픈 일정이 앞당겨져

어제 하루 엄청 바빴다. 그여파가 오늘까지...

 

오늘은 좀 할만 하지만, 어젠 정말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바빴다는 ㅠ.ㅠ

멋진남푠이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일했다는 말을 실감 했다.

일이 끝도 없이 들어오네~

 

한가 해지면 하고 싶은 일이 막 떠오른다.

Jquery 공부,

내가 만든 스크립트들 클래스화 시키는 작업을 이번엔 기필코 해둬야지

매번 필요한거 그때그때 만들어 쓰고 정리를 안해두니

나중에 만들때 어디에 적용했었는지 찾아야 하고... 요즘은.. 기억력도 안 좋아져 찾지도 못하고

다시 또 새로 만들게 된다.

 

비효율적인 업무를 하고있는 상이니.. 이번엔 기필코 효율적으로 바꿔보자!

 

 

2.

뭔가 변화를 줘야 할 시점이 온 듯한데..

한 자리에 계속 머무르고 싶은 편안함을 추구하는 심리와 이런 저런 짜증나는 일들이 섞여 갈등 중

고민을 더 해보고 내년 초에 결정 해야겠다.

 

 

3.

운동 1주일 안했더니... 어깨가 심하게 뭉친다. 운동은 정말 필요하다.

평생 운동을 꾸준히 해줘야겠다. 나중에 금전적인 여유가 된다면 홈 트레이닝 시설을 갖추고 싶다.

거실을 북까페로 만드는 것 다음 소망이 홈 트레이닝 공간 이라는;

튼튼한 몸 오래 유지해서 멋진남푠과 건강하고 아름다운 황혼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멋진남푠두 몸 관리 잘해 주세요.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내 서재의 도서 목록을 온라인으로 정리해보자!

지난번에 상훈선배와 메신저 대화중에
각자의 집에 있는 도서 목록을 정리해 각자 블로그 공지에 올려두고
상대방의 도서 목록 중 보고 싶은 책 돌려보자고 이야기 했었는데


집에 있는 도서 목록 정리할 엄두가 안나서 차일 피일 미뤄두고 있는 중이었다.
책 도장 오면, 책도장 찍으면서 도서목록 정리하려고 했는데
주문해서 받은 책도장이.. 이쁘긴 한데.. 생각보다 너무 크고...

크리스탈 네모각진 도장이라 찍을때 손에 힘도 많이 들어가고 아프고..
결정적으로... 책에 책도장이 잘 안찍힌다 ㅠ.ㅠ
아무래도 고무 스탬프로 다시 만들어야 할까 봐! 고무스탬프는 힘들이지 않아도 아주 잘 찍힌다는


멋진남푠이 현명한 소비를 언급하면, 멋진남푠이 몽땅다 찍어주세요 라고 말할 생각임.
6권만 찍었을 뿐인데도 정말 손 아프다구~


아무튼, 책도장 핑계로 도서 목록 정리를 계속 미루고 있던 차였는데, 반가운 포스팅 발견했다.
유저스토리북 이라는 온라인 개인 서재 서비스 이다.
제목의 일부만 입력해도 책 표지 그림이 뜨고 클릭하면 '내 서재'에 추가된다.


솔직히 책도장이 불편해서 정리 못한건 핑계였고, 집에 있는 도서들 분류별로 나누고 제목 정리하는게 정말 골치였는데
간단히 정리 할수 있게 되었다는 것~


유저스토리북이라는 서비스가 오늘 오픈했다고 하여 가서 가입을 했는데..

가입 오류 뜨고, 메일은 안오고 실망실망실망 하고 있었는데, 메일 인증에서 문제가 생긴 사람들 따로 처리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구낭


이걸 이용해서, 나의 도서 목록을 정리 해야겠구낭! 좋다 ㅋ

 

온라인 서재 만들었다.

 

아직 첨이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는

집에 있는 책들중 기억나는 책만 몇권 등록해봤는데... 한권씩 등록해야 하니.. 오래 걸리긴 하겠구나

그러나.. 직접 제목 하나 하나 찾고 이미지 하나 하나 찾는 수고는 하지 않아도 되니

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소중한 것 먼저하기

퇴근 후 8시~12시가 나만의 황금시간대이다.

 

이 시간에 무엇을 하며 지냈나 하니..
운동을 하느라 주로 휘트니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고..
회사 업무의 연장으로 야근도 좀 했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친구들과 약속도 가졌고..
TV를 시청하며 넋 놓고 보내기도 하고..
아주 가끔~ 집안 정리를 하기도 했다.

 

멋진남푠의 건강을 위한 요리와,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하니(읽어야 할 또 읽고 싶은 책이 많다)
나의 황금시간대를 잘 활용해야겠다.

 

운동은 당분간 나의 황금 시간대에 하지 말고 아침 잠을 덜 자고 해야겠다
멋진남푠과 함께 휘트니스에 갈 수 있을 때 황금시간 대로 옮길 계획임

 

앞으로 야근도 줄어들 것이고, 아르바이트도 줄여서
책 읽기와, 멋진남푠의 건강식을 만드는 시간으로 활용해야 겠다.

 

멋진남푠 알러지 반응검사를 했는데, 음식에는 알러지가 없는데 집먼지 진드기에 알러지 반응이 나왔다고 한다.
스트레스로 인해서 면역력이 많이 약해진 멋진남푠 면역력 키우기! 를 해야겠다.

 

지방간도 있다고 하니.. 식단부터 바꿀 것!
현미를 주식으로,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바꿔야겠다.

 

문성실 공구에서 푸드프로세서도 구입했으니
푸드프로세서로 신선한 채소쥬스를 만들어야지

 

today.exe

 

덧1) 봉하우렁이쌀 현미 10kg 구입했다. → 친환경 봉하우렁이쌀 구입하러가기

 

덧2) 철도노조 파업으로 인하여 열차가 연착되어 사람들이 많아져 퇴근길 전철 안에서 압사 하는 줄 알았다

       내일부터는 버스타고 퇴근해야겠다. 지하철 정기권 연장은 파업이 끝난후로 미뤄야겠다.

       출근길에도 전철 타는 사람이 많아 전철 2대를 보냈는데, 10분 일찍 나와서 지각은 안했지만

       내일부턴 20분 일찍 나올 생각을 했다.

 

덧3) 멋진남푠 건강식을 위해 집에 올라오는 길에 시금치, 두부 반모, 파래김, 브로콜리 구입함.

       언능 재료 다듬고 요리 해야지

       내일 부턴 아침을 다시 챙겨 먹자구우~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자립심이 강해진 예원공쥬

만 23개월 째인 예원공쥬는 자립심과 집중력이 더 강해졌다

 

어제 가만히 지켜보니,

뭐든 다 스스로 하려고 하고 집중력도 높아보인다.

 

시금치 장국을 끓여서 예원이 국그릇에 예원이꺼야~ 라며 반그릇 정도 담아줬는데

혼자서 수저 들고 떠먹겠다고 자리에 앉더니 40분이 넘도록 앉아서 기어이 혼자 다 먹고서야 자리를 떴다.

마지막에 숟가락으로 뜨기 좋게 아버님이 기울여줬더니

다 먹을때까지 계속 기울이고 있으라고 그러더라는..

 

그리고, 예원이가 재밌어하는 무언가를 한번 하기 시작하면

예원이가 질릴때까지 해줘야 한다.

어른이 놀아주다 힘들어서 중단하면.. 집요하게 매달리며 계속 해달라고 한다는..

 

다른곳으로 관심 돌리려고 해도 잘 안넘어오는 예원공쥬!

 

이맘때의 다른 아이들도 다 그런건가? 예원공쥬만 유난히 그런건가?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토요일 이후 운동을 못가고 있다

지난 토요일 이후, 아직 휘트니스 못갔음

 

월요일

추나요법 받고 집에 돌아와 반찬만들어 저녁먹고, 알바하고

+) 추나요법 받으러 한의원 갔더니, 추나치료는 5분이면 끝나지만 24시간 동안의 나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골반이 비틀어져서 오른쪽 다리가 아래쪽으로 더 내려와 있고 척추가 일자 라고 하네~
올바른 자세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집중해서 일하다보면 자세가 흐트러져있고..
베게 안베고 월요일 하룻밤을 자봤는데... 화요일엔 안베고 자려다 다시 불편해서 베고 자고 ㅋ

 

화요일 역시 알바를..

내일 진중권 강연회를 가야 하기에... 오늘 다 끝내야 한다.

+) 알바 아직 2page 남았다 ㅠ.ㅠ 어여 해야쥐

 

수요일

진중권 - 교수대 위의 까치 출판기념 강연 (선미언니가 당첨되어 가게 되었음)

미학 오디세이 챙겨가서 사인 받아야겠다.

+) 미학 오디세이 챙겨오긴 했는데, 교수대 위의 까치 출판기념 강연회 이므로...

교수대 위의 까치에 사인을 받아야 의미가 있을거 같아 총알배송으로  Yes24 에서 교수대 위의 까치 구입 했다.

Yes Money 5,000원 + KB 포인트리 8,500점 돈 안들이고 구입해서 뿌듯~

 

이번주는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3일 꼭 챙겨서 운동 해야겠다.

노무현재단 후원

우체국 택배가 오늘 도착 한다는 문자를 받고는, 최근에 구입한게 없어서 올게 없는데,

혹시.. 노무현 재단에서 후원인들에게 보내준다는 봉하쌀과,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책 이려나?

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집에 도착하여 경비실에 도착, 그리고 노무현 재단 이라고 써있는 반가운 박스 발견했다.

 

후원금은 월 1만원으로 약소한데 이렇게 책과.. 친환경 우렁이 농법의 봉하쌀까지.. 감동이다.

봉하쌀은 포장 뜯기가 아깝다는..

 

한명숙 이사장의 감사편지, 후원증서, 재단소개 홍보물, 후원신청서, 못다쓴 회고록 성공과 좌절 그리고 봉하쌀

 

[노무현 재단 후원하기]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정시 서비스 오픈 했다!

1.

정시 관련 서비스 오픈하느라

어제 오늘, 겁나게 바빴다.

이벤트, PR, 배너세트들, 메일.. 수정사항 등등

 

그래도 작년보다는~ 조용하게, 수월하게 해낸듯 하다

리뉴얼 후 오픈하는 정시 서비스 깔끔하니 맘에 든다.

 

2.

어제는 퇴근해서, 피곤한 와중에 선덕여왕 화요일 방송분을 봤다.

아름다운 미실세주가 없는 선덕여왕을 무슨 재미로 보나 했다는..

그만큼.. 고현정의 미실 연기는 비중있고 멋있었다.

선덕여왕 드라마를 선덕여왕이라 부르지 않고 미실이라 불렀다는

 

미실이 죽음을 준비하며 설원랑과 부른 화랑가

비장한 표정인지.. 모든것을 포기하는 표정인지...

화랑가를 부르는 모습 또한 멋있었다.

 

싸울 수 있는 날엔
싸우면 되고.

 

싸울 수 없는 날엔
지키면 되고.

 

지킬 수 없는 날엔
후퇴하면 되고.

 

후퇴할 수 없는 날엔
항복하면 되고.

 

항복할 수 없는 날엔
항복할 수 없는 날엔


 

그날, 죽으면 그만이네.

 

 

3.

알바 하면서 MBC 음악방송 라라라 를 켜놨는데

거기에 나온 타루 라는 가수가 부른 Kiss Kiss 가 듣기 좋아

도토리로 구입하여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깔아놨다.

예전에 스위트피의 Kiss Kiss 도 좋았지만 타루가 부른것이 더 부드러우니 듣기 좋다

텍스트 큐브에선... 배경음악을.. 지정 못하는것이 아쉽네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속상하다

자기 건강 안챙기고..

정말 중요한게 뭔지 잊고사는

바보같은 사람

 

바빠서, 병원갈 시간도 없고

바빠서, 퇴사도 못하고

바빠서, 운동할 시간도 없고

바빠서, 책 읽을 시간도 없는 사람

 

내가 문제인 건가...

나는 안바뀌면서, 당신만 바뀌길 바라는건가..

 

답답하구나..

 

건강 챙기든 말든.. 아프든 말든.. 잔소리 하지 말고 관심 갖지 말까보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고,

당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다른데,

내 기준에 맞추려고 당신 못살게 하는건가..

2009년 11월 5일 목요일

오늘도 웨이트를..

월요일 멋진남푠과 함께 운동하고

화요일 운동하려고 일찍 나온 멋진남푠 버리고 술 약속 가 버리고,

수요일 멋진남푠과 운동 하러 갔다.

 

사이클 5분, 스트레칭을 함께하고, 멋진남푠은 트레이너 따라서 기구설명 들으러 가고

난 열심히 웨이트를 했다.

 

1. 스쿼트 15회 3set

2. 덤밸 사이드 밴드 12회 3set

3. 원 암 덤밸 익스텐션 12회 3set

4. 이름모르는 이두운동 12회 3set

5. 덤밸 킥 백 12회 1set

6. 런닝머신 10분 하고나서 크런치 50회

 

덤밸 킥 백을 하고 있는데 트레이너가 와서 오늘 한 운동 쭉 얘기해줬더니

삼두 운동과 이두 운동 함께 하지 말라고 알려줬다.

삼두와 이두는 상반된 근육이라 같이 운동하면 근육에 오히려 안좋다고 한다.

 

무작정 아는 운동만 열심히 했는데, 열심히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구나!

웨이트 프로그램 짜서 제대로 해야겠다.

 

효리 복근과 날씬한 팔 날씬한 허벅지를 위하여~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멋진남푠과 함께 운동했다.

11월 2일 부턴 무슨일이 있어도 꼭 운동 함께하기로 약속한 멋진남푠

약속대로 운동을 하러 휘트니스에 함께 갔다.

 

시금치 장국 끓여서 급히 저녁을 먹고 부랴부랴 준비해서 트레이너와 약속 시간에 맞춰 도착했다.

멋진남푠 운동 첫 날이라 인바디 체크하고 설명을 들었다.

남자치고 근육량이 너무 없다고 한다.

복부지방을 줄이고, 하체근력 강화 그리고 상체근력 강화를 한다고 하네

복부지방 및 체지방 줄이기 위해서 먼저 유산소 운동 위주로 한달간 진행 하라고 했다.

 

멋진남푠 담당트레이너에게 배에 six-pack 만들어 주세요 라고 얘기했더니

난감한 표정이 살짝 스치며, 트레이너 말에 잘 따라 준다면 자신있다고 하더라는;

멋진남푠 열심히 해서 six-pack 만들어요~

 

설명 듣고 나서, 몸에 열내기 위해 사이클 5분 정도 타고 스트레칭 해주고

다시 사이클 15분, 런닝머신 30분 뛰어주고(난 런닝머신 15분, 그리고 덤벨 사이드 밴드 2set)

정리 스트레칭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멋진남푠은 운동 첫날이라 좀 힘들었다고 하네

난 1달만에 운동 하니 개운하고 좋았다. 낼부턴 요가도 열심히!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월례조회를 하며 반성하기

이번 달 월례조회의 주제는 인간관계와 대화법 이었다.
대표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아침에 멋진남푠과의 대화가 떠올랐다.


"넌 말이야 OOO 때문에 OOO 하다." 라는 식의 대화는 삼가하고
"내 생각에는 OOO 보다는 OOO 하는게 좋겠다." 라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긍정적인 대화를 하도록

노력하라고 말씀하셨다.


오늘 아침에 내가 멋진남푠에게 했던 나의 부정적인 대화법이 딱 그 예구나 싶었다.


"쟉이는 피곤하다면서 도대체 왜 밤 늦게까지 닌텐도를 하는지 이해가 안가.
어제 닌텐도 7시간 넘게 했거든 그시간에 잠을자면 아침에 이렇게까지 안피곤 하잖아."
라며 월요일 아침부터 짜증을 내며 신랑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을 했다.


그리고 집을 나서며, 내가 심했구나 하는 미안한 생각이 들어
"미안해 아까 내가 한 얘기는 진심이 아니야 그리고 사랑해" 라고 얘기하고 나왔지만
상한 감정이 치유가 덜 되었을 것이다.
대표님이 좋은예로 들었던 대화법으로 얘기 했으면 남편도 감정이 안상했을텐데..


"내 생각에는 쟉이가 게임을 조금만 하고 일찍 잠들면 아침에 일어나기 좋을거 같은데,
다음 부터는 게임 조금만 하고 일찍 잠들도록 해요."
라고 말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며 반성을 했다.


부정적인 말로 대화 하는 것을 꼭 고쳐야겠다.


그러고 보니 멋진남푠은 나에게 긍정적인 대화를 시도 하고 있었다.
내 감정을 고려하며, 내가 듣기 싫은 말도 좋게 좋게 얘기하려고 했었네.


"여보야 미안. 쟉이의 좋은 점을 배우도록 노력할게."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장보기, 아이쇼핑, 청소, 그리고 포스팅

1.

어머님께서 내일 결혼식에 가신다고, 예원이를 아침 일찍 데려다 주신다고 하신다.

그래서, 퇴근길에 홈플러스에 들러 주말에 우리 식구 해먹을 요리 재료와

예원공쥬 간식, 멋진남푠과 함께먹을 군것질 거리를 구입해 왔다.

원래는.. 새송이 버섯과 청경채, 발사믹 드레싱, 두부, 예원공쥬 간식만 사려고 했었으나

배추를 보니 배추부침개가 먹고싶어져 밀가루도 구입하고, 군것질 거리 등등 담다보니

3만원이 훌쩍 넘었다. 산거도 없는데 ㅠ.ㅠ 물가 넘 비싸

유기농 밀가루로 담았더니.. 1kg 짜리가 5천 얼마.. 곰표 밀가루 샀음 1300원 이었는데 돈지랄 했구나.

밀가루 1kg가 들어있어 장바구니가 엄청 무거웠다. 담부턴 꼭 멋진남푠과 함께 장을 봐야지

 

2.

저녁식사 하고, 흑초 한잔 마시고 컴퓨터를 켜고는 예원이 사주고 싶은책 눈팅만 했다.

  • Lily Loves Dressing Up
  • Emily Loves Getting Dressed
  • Jack Loves Dressing Up
  • Sam Loves Getting Dressed

 

예쁜폰트의 책도장을 만들고 싶어서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맘에드는 책도장을 발견했는데,

광화문 교보문고 안에서 책도장 파시던 분들이 오래전에 교보문고에서 나가셨단 얘기에.. 좌절했다.

직접 전각을 배워서 책도장을 만들어 볼까 하고 잠시 심각하게 고민했음.

차선책으로 선택할만한곳 발견했는데, 좀더 찾아봐야겠구나

- http://naedojang.co.kr/front/php/category.php?cate_no=12

- http://www.ewsign.com/shop/shop.php?req=goods_list&ctgrid=22&level=l&dsp=

 

3.

예원이가 내일 아침 일찍 오기에, 멋진남푠이 퇴근하고 집에 와서 함께 청소함

청소기 돌리고, 스팀청소 하고 물걸레로 책상, 거실장, 화장대, 책장 싹싹 닦았다. 화장실 청소도

이중 멋진남푠이 3가지 하고.. 나는 물걸레질과 설거지

내일이면 이쁜 예원공쥬 보는구나~ 일찍 일어나 예원이 맞이하려면 언능 잠자리에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