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준비물
- 아미쿡 14cm 밀크팬 & 스텐 양푼
- 나무주걱(피터래빗) - 찾아보니 집에 있었음
- 이유식스푼(리첼)
- 글라스락 - 8개 구입
- 이유식맛샤
- 도기강판
- 거름망 / 스파츌라
- 도마(락앤락시트도마)
- 칼(야채용/육류용)
- 식기건조대(피터래빗)
- 전자저울(드레텍) - 좀더 고민해보기
좀더 조사해 보고 구입해야지
이유식 준비물
- 아미쿡 14cm 밀크팬 & 스텐 양푼
- 나무주걱(피터래빗) - 찾아보니 집에 있었음
- 이유식스푼(리첼)
- 글라스락 - 8개 구입
- 이유식맛샤
- 도기강판
- 거름망 / 스파츌라
- 도마(락앤락시트도마)
- 칼(야채용/육류용)
- 식기건조대(피터래빗)
- 전자저울(드레텍) - 좀더 고민해보기
좀더 조사해 보고 구입해야지
| ||||||||
그대만이 날 웃게하고
그대만이 날 감싸줘요
그대만이, 그대만이, 보석보다 빛나는 걸
햇살보다 눈이 부시고
바다보다 마음이 넓어요
그대만이, 꼭 그대만이, 나를 살게 하네요
그대를 만나려고
머나면 별을 지나서
이렇게 멀리 돌아 왔나 봐요…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뜨거운 저 햇살처럼
식지 않는 그대의 마음을 내게 주세요
가난했던 내 사랑을 줘도
넘치도록 주던 사랑
그대만이, 그대만이, 내게 행복을 줄 한 사람
그대 눈이 반짝이네요
별이 빛나는 것 같아요
그대 입술, 그대 두 손, 미운 데가 하나 없죠
우리 서로 닮아 가네요
서로에게 행복만 줄래요
그대에게, 꼭 그대에게, 해 줄 말이 있어요
고맙단 말 했나요,
우리 사랑하는 동안
난 항상 미안한 마음 뿐인데-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뜨거운 저 햇살처럼
식지 않는 그대의 마음을 내게 주세요
가난했던 내 사랑을 줘도
넘치도록 주던 사랑
그대만이, 그대만이, 내게 행복을 줄 한사람
내 삶을 전부 다 준다 해도
아까울 것 없는 사람
그대만이, 그대만이, 내가 살아갈 이유인걸…
사랑스런 예원공주가 태어나고 122일이 지났다
예원이는 120일째에 뒤집기에 성공했다
예원이의 엄마 아빠는 100일날 이벤트로 싹~ 뒤집어 주셨는데
사랑스런 예원이는 4개월 기념 이벤트로 뒤집어주었다
엊그제만 해도 뒤집고 아래쪽 팔을 못빼서 고생하더니
어제는 뒤집고서 팔도 쏙~ 빼내고 고개도 번쩍 들고 한참 논다고 한다
그러나 뒤집을때 잘 안뒤집어지면 누구 닮았는지 성질을 마구마구 낸다고 한다 (귀여운 녀석 엄마 닮았나보다)
기분이 좋으면 소리내며 웃고 짜증나면 소리한번 꽥 질러주시고
더 아기였을때 울던 응애~ 하는 울음소리는 사라지고
으앙~ 하며 눈물 흘리며 서럽게 울어주는 예원이
4개월간 정말 많이 컸구나
방긋방긋 웃고 있는 예원이를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